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는 외손자...!키도 크고 몸무게도 상위 5%에 든다나...ㅋ문제는 7.5개월 차라 아직 걷지도 못하는데 안아서 봐 주기가 벅차다는 거...!오전에 외할아버지가 유모차 태워 동네 한 바퀴를 하고...보채면 힙시트에 앉혀 앞보기로 하는데 그것도 힘들다고... 신생아 때부터 분유 한 통을 쉬지 않고 뚝~딱6개월 차부터 시작한 이유식도 종류 별로 차이는 좀 있지만 거의 다 OK!즈그 엄마 어렸을 때 치던 피아노에 앉혀 놓으면 두 손으로 꽝꽝~~아이를 먼저 낳은 딸 친구가 준 18개월 옷이 딱~ 맞는다고...ㅋ요루면이 남았길래 실내복 패턴을 떠서 고무줄 바지를 만들어 봤는데 조만간 작아질 듯...집에 있는 재봉틀이 손을 봐야 해서 손 바느질...ㅋㅋ아이를 안정적으로 앉힐 용도로 당근에..